박원순 시장 심정

조회 : 33612 슈퍼마켓 2020.07.13

박원순 시장은 참여연대 시절 삼성,현대에 뇌물을 참 많이 받아드셧죠. 아시는 형님이 박시장이 참여연대 그만두고 나중에 참여연대 들어갔을때 확실한 증거는 안보이지만 어느 바닥이든 미루어 짐작할수있는 정황증거란게 있죠. 우리세대가 알던 참여연대란 곳은 정부에서 지원도 받고 국민들 후원도 받으면서 대기업들 잘못된곳 후벼파는게 일인데 그러다보니 대기업들의 뒷돈을 안받을수가 없죠. 일단 꼬투리 하나 잡히면 변호사까지 대동하고 끝까지 후벼파던게 참여연대였죠. 돈많은 대기업들이야 돈몇푼 쥐어주면 해결이고 개인이 이돈을 안받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죠.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회창같이 대선을 노리던 인물들도 끝까지 들췄죠. 박원순이 참여연대 있을시절 이회창 아들 병역비리로 몰아서 결국 관련자 수십명이 모인 공개된 곳에서 징병검사를 다시 했죠. 진짜 악바리처럼 물고늘었죠. 그러다 박원순의 아들이 병역비리로 몰리자 감성팔이로 일관합니다. 이회창때와는 반대가 된거죠. 각종 언론,시민단체들이 수상하다고 외쳐댔지만 시종일관 가족들이 힘들어한다로 결국 그 파도를 넘어갔죠.  관련자가 아니라도 솔직히 들어난 정황증거만봐도 무슨일이 있었는지 대충 짐작은 갑니다. 스티브유 처럼 남들도 하는데 까짓 나도 남들처럼 해보자 이런거죠. 고위공직자들 대부분이 미필인데 우리아들도 하면 어때? 그러나 레벨이란게 있죠. 스티브유가 그냥저냥 그런 가수였으면 넘어갔을수도 아니 언론에 보도도 안됐겟지만 너무 유명해서 그게 독이 된거죠. 박원순이도 똑같죠. 박원순이 죄가 있냐가 문제가 아니고 자신이 지난날 했던일을 그대로 자신이 받을생각을 하니  박근헤,이명박처럼 뻔뻔하게 맞대응할 자신이 없었겟죠. 대권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에게 쏟아질 온간 소문과 자신이 지난날 햇던 독사나 핏불테리어처럼  한번 물면 안놔주는 그런 인물이 자신에게 똑같은 짓을 할까봐 그게 두려웠던게 아닌가합니다. 인생이란게 주는대로 받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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